'KIA 파격 실험' 김도영, 한화전 4번타자 선발 출격…이범호 감독, 중심타선 어떤 그림 그리나 [오!쎈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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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조은혜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회를 마치고 팀에 합류한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4번타자로 시범경기를 시작한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범경기를 치른다. 17년 만의 WBC 8강 진출을 이끈 김도영은 지난 15일 귀국, 팀에 복귀해 이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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