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성동·동작도 하락 전환... 집값 하락세 한강벨트로 퍼지나

· 每日资讯

서울에서 강남 3구와 용산·강동구에 이어 성동구와 동작구 아파트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매물 증가로 인한 아파트값 하락세가 한강벨트와 인접 자치구로 퍼질지에 관심이 모인다. 19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3월 셋째 주(16일 기준) 서울 아파트 가격은 0.05% 상승하며 전주(0.08%)보다 상승 폭이 줄었다. 특히 성동구와 동작구가 전주 대비 0.01%씩 가격이 떨어지며 하락 전환했다. 성동구 아파트 가격이 떨어진 것은 2024년 3월 둘째 주 이후 103주 만이고, 동작구는 작년 2월 첫째 주 이후 57주 만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