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이란 ‘하르그섬 점령’ 계획, 38년 전 머릿속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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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상군을 투입해 이란의 핵심 원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Kharg)섬 장악을 군사 옵션으로 검토하는 상황을 두고, 이를 단순한 즉흥적 도발로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러한 고위험군의 군사 구상이 38년 전인 1988년, 당시 41세였던 뉴욕의 부동산 사업가 트럼프의 머릿속에 이미 확고하게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