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 뺏더니 타격폼 흉내'...심우준 만난 박찬호, 95즈 절친 케미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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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만났다 하면 티격태격 절친 케미를 뽐낸 한화 심우준과 두산 박찬호가 경기 전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FA 이적 후 각자의 팀에서 새 출발을 한 동갑내기 절친이 그라운드에서 다시 만났다.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앞두고 1995년생 동갑내기 심우준과 박찬호가 반갑게 인사를 나눴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