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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 후 적진 홀로 축하한 슈퍼스타 → 美캡틴 저지는 어디로 숨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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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미국)=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미국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회 연속 준우승에 머물렀다. 주장이자 메이저리그 최고의 타자 애런 저지가 침묵했다. 저지는 토너먼트에서 제 역할을 못 했다. 결승전을 앞두고 주장이 마땅히 해야 할 ‘팀 스피치’도 떠넘겼다. 미국은 18일(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WBC 결승전에서 베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