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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공연' 펜스 안에는 10만명만…불심검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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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사흘 뒤 BTS 광화문 컴백 공연에 최대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걸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찰이 안전관리 점검에 나섰습니다. 공연장 한가운데에 지휘본부가 설치돼 인파를 통제하고 불심검문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김선홍 기자입니다. [기자] 광화문 광장을 꽉 채운 대형무대 설치 작업이 한창입니다. 토요일 BTS 공연 당일 광화문에서 남대문 구간에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인파는 최대 26만명, 2002년 한일 월드컵 응원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原文链接: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