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참수 작전에 숨죽인 지도층 …내부 봉기는 틀어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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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스라엘의 ‘참수 작전’으로 이란 핵심 수뇌부가 잇따라 살해되면서 지도층 내부 불안이 확산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시민들의 대규모 봉기 가능성을 우려해 내부 단속은 더욱 강회되고 있습니다.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사망 이후, 사실상 전시 체제를 이끌던 안보 수장 알리 라리자니까지 제거됐습니다. <이란 국영방송>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자 용감하고 자랑스러운 인물로 평가받던 알리 라리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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