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주는 대로 먹지 말고, 입맛대로 ‘On the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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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중 레스토랑에 갔을 때 스테이크나 샐러드를 시키면 소스가 너무 흥건하게 범벅돼 나와 당혹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소스가 너무 짜거나 향이 강할까 봐 걱정돼 소스에 절여진 요리 대신 입맛에 맞게 조절하고 싶은데 말이지요. 건강을 생각해서 염분을 조절해야 하거나, 고기 본연의 맛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는 소스가 부어져 나오는 ‘부먹’보다는 소스를 따로 시켜 찍어먹는 ‘찍먹’이 절실하죠.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