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항모의 굴욕… 포드함, 세탁실 화재로 중동서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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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의 전쟁에서 미군의 해상 기지 역할을 하고 있는 미 해군 항공모함 제럴드 포드함이 그리스 크레타섬에 있는 미군 기지로 이동해 약 1주일 동안 수리를 받을 예정이라고 뉴욕타임스(NYT)가 17일 군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포드함에서는 지난 12일 세탁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다른 곳으로 번져 여러 시설이 파손됐다. 원자로 같은 핵심 설비에는 피해가 없었지만, 30시간에 걸친 진화 작업 이후 승조원들이 바닥과 테이블에서 잠을 자는 등 생활 여건이 급격히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