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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구 막혔다” 소공동 캡슐호텔, 사전 징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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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화재로 10명이 부상을 입은 서울 중구 소공동 캡슐호텔이 이미 지난해 ‘비상구 미비’로 소방 점검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