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동 재외국민 보호 대책 점검…대피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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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외교부가 이란 등 중동 지역 재외국민 보호 대책 점검을 위해 공관들과 회의를 열고 국민의 즉각적인 대피 권고와 필요한 지원을 논의했습니다. 윤주석 영사안전국장은 오늘(18일) 오후 특히 위험 수준이 높은 이란·이라크·레바논 내 재외국민 보호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해당 3개 공관 참석 하에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란, 이라크, 레바논(일부 지역)은 여행경보 4단계(여행 금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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