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 세일즈우먼 된 리사 수 AMD CEO, 방한 광폭 행보...삼성엔 “HBM4 달라”, 네이버엔 “AI칩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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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반도체 분야에서 엔비디아의 최대 적수로 꼽히는 미국 AMD의 리사 수 최고경영자(CEO)가 18일 한국을 방문해 삼성전자와 네이버 최고경영진을 잇달아 만났다. 수 CEO가 한국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I 인프라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핵심 부품인 메모리 반도체를 선제로 확보하고, 자사 AI 반도체의 판로를 넓히려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테크 업계에선 “엔비디아의 연례 최대 행사인 GTC 2026이 열리는 시점에 전격 방한한 것은 엔비디아에 대항하는 연합군을 편성하려는 노력”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