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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테러센터장 사퇴…이란전쟁, '마가' 분열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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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에 반대하며 사의를 표명한 미 대테러 수장 조 켄트[AP=연합뉴스 제공][AP=연합뉴스 제공] 현지시간 17일 조 켄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NCTC) 센터장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고위직 중 처음 이란 전쟁에 반발해 사임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트럼프 지지층인 마가(MAGA·Make America Great Again·‘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세력 내부에서 분열이 일어날지 주목됩니다. 켄트 센터장은 소셜미디어 X 게시물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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