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1∼2월 교역액 9년 만에 최고치…6,300억원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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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신의주와 북한 단둥을 잇는 압록강대교[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최근 북한과 중국이 교류 확대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올해 첫 두달간 북중 교역액이 6천억원을 웃돌며 9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8일 중국 해관총서(세관)에 따르면 지난 1∼2월 북중 교역액은 29억4,038만위안(약 6,351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9.6%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교역 규모는 1∼2월 기준으로 2017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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