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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교수진, 공학계 최고 권위 ‘한림원 대상’ 포함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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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공학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공학한림원 시상식에서 한양대 교수진이 주요 상을 휩쓸었다. 단순한 수상 이상의 의미가 있다. 반도체, 뇌공학, 첨단 소재. 한국 산업을 떠받치는 세 축이 한자리에서 동시에 호명됐기 때문이다. 한양대는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2026 한국공학한림원 시상식’에서 권오경 석좌교수(융합전자공학부)가 대상, 임창환 교수(바이오메디컬공학과)가 해동상, 안진호 교수(신소재공학부·연구부총장)가 동진상을 각각 받았다고 밝혔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