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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탈락’ 오타니, 3일 만에 시범경기 투수 데뷔전 나선다…이정후, 1번 우익수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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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한용섭 기자] WBC에서 불발됐던 韓日 스타의 투타 맞대결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성사됐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와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투타 맞대결을 한다. 오타니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랜치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샌프란시스코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시범경기에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