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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파’ 이란 2인자 제거… 전쟁 탈출구 되레 좁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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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18일 안보 수장인 알리 라리자니(68)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 전날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에 사망했다고 공식 확인하며 ‘가혹한 복수’를 하겠다고 밝혔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이날 성명에서 “가혹한 복수가 순교자들의 피로 자신의 손을 물들인 테러리스트 범죄자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이슬람혁명수비대 산하 바시즈 민병대를 이끌던 골람레자 솔레이마니 총지휘관과 에스마일 카티브 이란 정보부 장관의 사망도 확인됐다. 이번 ‘2차 참수 작전’으로 ‘이란이 더욱 궁지에 처할 것’이라는 전망과 ‘보복이 더욱 거세질 것’이라는 예측이 엇갈린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