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호르무즈 파병’ 재차 압박… “동맹 더 나서는 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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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18일 이란 상황의 분수령으로 떠오른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航行) 안전 확보와 관련해 동맹의 군사 작전 참여를 재차 촉구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미국이 나토 동맹 영토에 미군을 주둔시키는 데 수십억 달러를 지출하고 있는 것을 보라”며 “동맹국들이 더 나서고 더 많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촉구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호르무즈 해협 방어 부담을 이곳에 대한 의존도가 큰 동맹에 떠넘기는 구상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전날 “우리는 더 이상 나토 지원이 필요하지 않고 바라지도 않는다”고 했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