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환상적인 돌파→모따 결승골' 전북 현대, 패무무→4경기 만에 안양에 2대1 첫 승..조커 2명이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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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2무1패 후 4경기 만에 리그 첫승을 거뒀다. 해결사 모따가 친정팀 상대로 결승골을 터트렸다. 조커 이승우는 환상적인 개인기로 결승골에 발판을 놓았다. 전북이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홈 경기서 2대1 승리했다. 전북은 시즌 개막 전 대전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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