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끝났다, 이제 잊자, 내 야구 하기도 바쁘다...김혜성, 3G 연속 안타 '타율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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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WBC는 끝났다, 잊자! 내 야구 해야지.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김혜성이 시범경기 쾌조의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 김혜성은 18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에 위치한 서프라이즈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얄스와의 원정 시범경기에 8번-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김혜성은 이날 안타와 사구로 멀티 출루를 했고, 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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