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피트 향으로 즐기는 위스키의 세계

· 每日资讯

위스키는 깊이 파고들수록 더욱 매력적인 세계를 보여준다. 증류소와 캐스크(Cask·술을 담아 숙성시키는 나무통) 조합, 숙성 연수에 따라 풍미가 달라질 뿐 아니라 원액 블렌딩(Blending·서로 다른 원액 조합) 방식에 따라 무한한 조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자신만의 취향을 막 찾아 나선 입문자부터 새로운 영역을 탐색하는 애호가까지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카테고리가 바로 ‘피트 위스키(Peated Whisky·위스키 원료인 보리 건조 시 피트(이탄)를 태워 내는 연기로 말려 스모키함과 짠맛을 더하는 위스키)’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