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전 이어지자...유럽 에너지 정책 근간 흔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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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16일 런던 다우닝가 총리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이스라엘과 이란간 전쟁으로 촉발된 오일 쇼크에 대응하기 위해 취약 계층에 5300만 파운드 (약 1050억 원)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6월 말까지 에너지 가격 상한제를 도입해 가구당 평균 117파운드를 절약하도록 하고, 취약계층 난방비를 추가적으로 인하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날 기자들의 질문은 앞선 1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호르무즈 해협 해군 파견 문제였지만 스타머 총리는 “궁극적으로 우리는 (원유) 시장의 안정화를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어야 하겠지만 이는 쉽지 않은 문제”라고 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