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하천·계곡 불법 전용 시설 882건…불법 경작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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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 불법시설 정비 TF 회의[전북특별자치도 제공][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늘(18일)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 불법시설 정비 TF 회의’를 열고 시군별 불법시설 현황과 정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전북 지역 불법 점용 시설은 모두 498곳, 882건으로 조사됐습니다. 유형별로는 불법 경작이 28%로 가장 많았고 이어 평상 등 편의시설(26%)…
原文链接: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