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시각] 해군이 팔아치운 ‘승리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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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북방한계선(NLL)을 30여 년 지켜온 해군 고속정 ‘참수리 325호’가 지난 1월 고철로 폐기됐다. 참수리 325호는 1999년 제1연평해전에서 북한 함정을 선체로 밀어내며 영해를 사수했고, 2009년 대청해전에서 적을 격퇴한 승전의 주역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해군은 이 함정을 3800여만원에 팔았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30여 년 지켜온 해군 고속정 ‘참수리 325호’가 지난 1월 고철로 폐기됐다. 참수리 325호는 1999년 제1연평해전에서 북한 함정을 선체로 밀어내며 영해를 사수했고, 2009년 대청해전에서 적을 격퇴한 승전의 주역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해군은 이 함정을 3800여만원에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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