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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애애했던 삼성전자 주총날, 노조는 파업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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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삼성전자 주주총회가 열린 수원컨벤션센터 2층. 삼성전자가 마련한 고대역폭 메모리(HBM) 전시 코너엔 주주들이 줄을 서서 실물과 모형 사진을 찍으며 설명에 귀를 기울였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에 납품을 시작한 HBM4(6세대)와 전날 세계 최초로 공개한 HBM4E(7세대) 실물 칩을 살펴보던 50대 주주 김모씨는 “주가를 올려준 효자인 HBM을 꼭 보고 싶었는데, 설명까지 들을 수 있어 좋았다”고 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