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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4⅓이닝 무실점+프리먼 첫 홈런’ 다저스, SF 5-1 제압…김혜성, 8G 연속 안타 행진 [LAD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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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가 시범경기 첫 등판에 나선 오타니 쇼헤이의 호투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김혜성은 8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다.다저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에서 5-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는 8회까지만 진행됐다.시범경기에서 첫 선발등판에 나선 오타니는 4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