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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울어라?” 되갚았다…비니시우스, 에티하드서 조롱 응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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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울음은 멈췄다. 대신 웃음이 남았다. 그리고 그 웃음은 상대를 향한 가장 확실한 메시지가 됐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에티하드 한복판에서 모든 이야기를 끝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