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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은 미국에 두고 온다' 아브레우, 5회 솔로포→2-0 리드, 베네수엘라, 사상 첫 우승에 한걸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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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베네수엘라가 미국 격파에 한걸음을 더 옮겼다. 아브레우가 론디포 파크를 절반으로 가르는 달아나는 솔로포를 날리며 격하게 환호했다. 베네수엘라는 18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에서 강력한 마운드와 견고한 수비, 아브레우의 홈런포에 힘입어 6회까지 2-0으로 앞서가고 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