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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블루’의 아버지가 한국 막걸리에 푹 빠져 스타트업과 함께 만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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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6일, 서울 종로구 북촌의 ‘너드하우스’에서 특별한 만남이 이뤄졌다. 한국에프앤비파트너스(KFP)의 이성호 의장과 조니워커 블루라벨 등을 만든 위스키 업계의 전설 마이크 콜링스(Mike Collings) 고문, 그리고 수운잡방(보물 제2134호)의 수호자인 김도은 관장이 한자리에 모인 것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