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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 대사 교차 방문으로 동맹 과시… 한국은 감감무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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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취임 후 첫 방미(訪美)에 나섰다. 미국의 대(對)이란 군사 작전과 호르무즈 해협 호송 동참 요구로 다카이치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앞에서 어떤 ‘선물’ 보따리를 내놓을지가 최고의 관심거리지만, 이와는 별개로 미국의 독립 기념 250주년을 기념하는 벚나무 250그루를 들고 오는 다카이치가 미·일 동맹의 굳건함을 대외에 과시하는 데도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다카이치는 지난해 10월 트럼프와의 첫 정상회담에서 역동적인 표정, 거침없는 스킨십 등으로 트럼프를 추종하는 매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에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