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김민재 공수 맹활약' 바이에른, '멀티골' 케인 앞세워 아탈란타 4-1 제압...합산 스코어 10-2로 UCL 8강 진출

· 每日资讯

[OSEN=정승우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수비를 넘어 공격까지 영향력을 보였고, 해리 케인은 결정적 순간마다 차이를 만들었다. 바이에른이 아탈란타를 완파하며 챔피언스리그 8강에 안착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