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크라, 이란 전쟁서 '드론 기술' 대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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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 세계의 관심이 이란 전쟁으로 쏠리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은 뒷전으로 밀려난 모습이죠. 그런데 양측이 그간 축척해온 기술 등을 중동 전쟁에 투입하며 대리전을 펼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지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중동 사태 여파로 우크라이나전 평화협상이 사실상 중단된 가운데, 러시아와 이란이 군사협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러시아가 샤헤드 드론의 표적 타격 능력 등을 개량한 뒤 그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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