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中 '트럼프 방중 무용론'…'美 대만방어'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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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연기 속에 중국 내부에서는 이른바 ‘방중 무용론’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전력이 중동에 묶인 사이 미국의 대만 방어 약화 등 동아시아 안보 구도에도 변화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베이징에서 배삼진 특파원입니다. [기자] 이달 말 예정됐던 방중을 5~6주 늦추겠다고 밝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란 전쟁 대응을 이유로 내세운 가운데, 중국 내부에서는 이번 연기가 불리한 것만은 아니라는 평가와 함께 이른바 …

原文链接: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