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교보생명 사옥, BTS 희망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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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교보생명이 빅히트뮤직과 협업해 사옥 외벽에 ‘나에게서 시작한 이야기가 온 세상을 울릴 때까지’라는 문구를 담은 초대형 래핑을 선보였다. 교보생명 측은 17일 “세계를 무대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BTS처럼 시민들도 도전과 노력으로 잠재력을 꽃피우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이번 디자인은 태극기 사괘인 건·곤·감·리의 형상을 모티브로 삼았으며, BTS 새 앨범의 디자인 요소를 서체와 색상에 반영해 완성도를 높였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