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첫 등판 161km 쾅!’ 오타니, 4⅓이닝 4K 무실점 호투…이정후, 중견수 뜬공→볼넷 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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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2)가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무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오타니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에 선발등판해 4이닝 1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1회초 선두타자 이정후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은 오타니는 패트릭 베일리를 유격수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