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건 죄가 아니에요” 못난이 농산물 80만명에 420만kg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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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의 화려한 조명 아래 놓인 농산물들은 마치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방불케 할 만큼 매끈하고 정갈하다. 이렇게 엄격한 외모 기준을 통과하지 못해 수확조차 되지 못한 채 버려지는 농산물이 전체 생산량의 30%에 달한다. 모양이 조금 비뚤어지거나 크기가 작다는 이유만으로 버려지는 못난이 농산물은 사실 맛과 영양면에서 규격품과 차이가 없다. 오히려 자연의 섭리대로 자라난 건강한 먹거리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