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전단수' 이상민 2심 시작…내달 尹 증인 신문
·
每日资讯
[앵커] 내란 가담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이상민 전 행안장관의 2심이 시작됐습니다. 특검은 양형이 가볍다고 주장했는데 이 전 장관 측은 지귀연 재판부의 판결문을 언급하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이채연 기자입니다. [기자] 내란 중요임무종사 항소심 첫 공판에 이상민 전 장관이 정장 차림으로 출석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방해’ 사건 2심도 맡고 있는 내란전담재판부는, 이 전 장관 항소심 중계도 허가했습니다. 특검 측은 이날 1심…
原文链接: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