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잣대로 이슬람 재단 말라” 프랑스 중동 담론 핵심 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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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시 간지푸르(Anoush Ganjipour)는 프랑스·이란 이중 국적 철학자로, 이슬람 정치사상과 서양 비교철학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권위자다. 이란에 이슬람 혁명의 불길이 타오르던 1978년 테헤란에서 태어난 그는 스스로를 ‘혁명의 아이’라고 부른다. 억압적인 이란 체제를 피해 2006년 프랑스로 망명했다. 2012년 파리 제3대학(소르본 누벨)에서 ‘동양 시학의 계보학: 고대 그리스와 이슬람 이란 사이의 현실과 허구’라는 주제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