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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 드문 발트해 얼음 위 'SOS'…극한 환경 탐험하던 독일 부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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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조각으로 ‘SOS’ 만들어 구조 요청한 독일 부부[페이스북][페이스북] 얼어붙은 북유럽 발트해에서 야영하던 독일 부부가 얼음이 깨져 위험에 처하자 ‘SOS’ 글자를 만들어 도움을 요청한 끝에 구조됐습니다. 현지시간 16일 더선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현지시간) 핀란드와 스웨덴 사이의 보트니아 만에서 야영하던 독일 부부가 얼음이 깨지면서 고립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보트니아 만(Bothnian Bay)은 발트해의 최북단으로, 수면…

原文链接: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