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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시가격 18.7% 치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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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 집값이 크게 오른 여파로 서울 주요 지역 아파트 보유세(실납부액 기준)가 올해 50% 넘게 급증할 전망이다. 일례로 마포구 마포래미안푸르지오 전용 84㎡ 보유세는 지난해 289만원에서 올해 439만원으로 150만원(51.9%) 늘고, 성동구 서울숲리버뷰자이도 307만원에서 475만원으로 168만원(54.7%) 오른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