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간 못 이겼다' 한국 여자축구, 오늘 숙명의 한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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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아 정상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숙명의 한일전’을 치릅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은 오늘(18일) 오후 6시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2026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아시아 최강’ 일본과 격돌합니다. 한국 여자축구는 2015년 동아시안컵에서 일본에 승리한 이래로 9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 중입니다. 우리 대표팀은 11년 만의 한일전 승리로 2022년에 이은 두 대회 연속 결승에 진출하겠다는 각오입…
原文链接: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