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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터지면 PL 직행” 이강인, 첼시 원정서 다음 시즌 운명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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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무대는 완벽하다. 상대도, 타이밍도 더할 나위 없다. 이제 남은 건 단 하나, 증명뿐이다.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자신의 미래를 건 한 판 승부에 나선다.파리 생제르맹(PSG)은 오는 18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첼시와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