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500g' 초미숙아, 집중치료 후 3.8㎏로 퇴원

· 每日资讯

임신 23주 만에 체중 500g으로 태어나 혼자 호흡도 불가능했던 미숙아가 권역 모자의료센터에서 집중 치료를 받은 끝에 건강히 퇴원했습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이 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주하 양이 171일간의 입원 치료를 마치고 지난 8일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하 양의 어머니는 지난해 9월 갑작스러운 조기 진통으로 집 근처 병원에 입원해 수축억제제 치료를 받았지만, 진통이 조절되지 않아 급히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고 …

原文链接: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