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가격도 지방은 냉골... 대구·대전·광주 줄줄이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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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 공시가격은 서울(18.67%)이 전국 평균(9.16%)을 크게 웃돌며 상승했지만 지방 주요 대도시에서는 오히려 떨어진 곳이 많았다. 국토교통부가 17일 발표한 올해 1월 1일 기준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따르면 전국 평균 상승률(9.16%)을 넘은 시·도는 서울이 유일했다. 서울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의 평균 변동률은 3.37%에 머물렀다.수도권과 달리 비수도권에서는 공시가격이 작년보다 하락하거나 올랐더라도 상승률이 1%대에 그친 곳이 많았다. 전국 평균 공시가격 상승률(9.16%)을 웃돈 곳은 한 곳도 없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