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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기 강경한 불법 이민 단속 상징 보비노, 옷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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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불법 이민자 단속 도중 미국 시민 2명을 사망하게 한 책임을 지고 직위 해제된 전 국경순찰대장 그레고리 보비노(56)가 공직을 떠나기로 한 것으로 16일 전해졌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2기 정부 들어 한층 더 과격해진 이민 정책의 얼굴과 같은 인물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