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주름 없는 폴더블폰 첫 출시... 한·미·중 ‘접자생존’ 막 오른다
·
每日资讯
세계 5위 중국의 스마트폰 업체인 오포(OPPO)가 세계 최초로 ‘주름 없는’ 폴더블(접는) 스마트폰 ‘파인드 N6’를 17일 출시했다. 오포는 ‘가장 평평한 스마트폰’을 표방하며 힌지(경첩) 설계를 통해 업계 최초로 주름 없는 폰을 만들었다고 했다. 중국 업체들은 내수 시장을 앞세워 폴더블폰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잠식했지만, 가성비만 앞세워 기술력에서는 뒤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폴더블폰 선두 주자인 삼성전자와 비견될 정도로 하드웨어 기술력을 끌어올린 것이다. 올 하반기에는 애플이 첫 폴더블폰을 내놓을 계획인 만큼, 2026년에는 ‘폴더블폰 삼국지’가 본격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