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양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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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 FC)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등 주축 선수들이 변함없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양현준(셀틱)이 9개월 만에 축구 대표팀에 복귀했다.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은 16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유럽 원정 A매치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홍명보호는 한국 시각으로 28일 오후 11시 영국에서 코트디부아르를 상대하고, 내달 1일 오전 3시엔 오스트리아 원정 경기를 치른다. TV조선이 6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모의고사 성격인 두 경기를 모두 생중계한다. 양현준의 합류가 눈에 띈다. 지난해 6월 북중미 월드컵 예선 이후 9개월 만에 대표팀에 돌아온 그는 최근 셀틱에서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15일 스코틀랜드 리그 경기에서도 시즌 7·8호 골을 넣었다. 측면 공격수와 윙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어 스리백과 포백을 병행하는 대표팀에 활용도가 높은 자원으로 평가된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