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파병기념관 현지 지도…“쿠르스크 해방 1주년 기념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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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건설 중인 러시아 파병군 추모 기념관이 내달 준공을 앞두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전날 ‘해외 군사작전 전투 위훈 기념관’ 건설 현장을 현지 지도하며 “쿠르스크 해방 1돌을 기념하여 전투 위훈 기념관이 준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통신은 현재 기념관의 건축 공정률은 93%에 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