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에 날아든 '총탄'…군 사격훈련 전면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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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구의 한 놀이터에서 놀던 초등학생이 소총 탄두에 맞아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군 사격장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는데 군 당국이 훈련을 전면 중지하고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정지훈 기자입니다. [기자] 대구 북구의 한 놀이터입니다. 지난 16일 오후 이곳에서 놀던 초등학생이 무언가에 목 아래 부위를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몸에서 발견된 건 소총 탄두였습니다. 학생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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