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자승자박?…동맹국 아무도 손 내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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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동맹국의 호르무즈 해협 군사작전 참여를 압박하며 추진한 이른바 ‘호르무즈 연합’ 구상이 사흘 만에 사실상 좌초됐다. 지난 1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영국, 프랑스, 중국, 일본, 한국 등을 콕 집어 군함 파견을 요구하고 “누가 돕는지 기억하겠다”며 위협성 발언을 내놓았지만 동맹국들은 일제히 선을 그었다. 결국 트럼프는 17일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에 매우 실망했다”며 동맹국들의 거절을 기정사실화했다. 이번 사태가 트럼프 행정부의 일방적인 ‘미국 우선주의’가 불러온 결과라는 지적도 나온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